三劍客-86  

總覺得,著迷於某國影視是我學習該國語言的動力

每次把韓語拿出來複習,還有單字突飛猛進都是因為中毒

 

三劍客的OST目前是三首

我個人很喜歡第二首카이 (Kai)的 기도 (祈禱)

主要是因為我喜歡這個歌手的聲音(而且我是聲樂派的XDDD)

這首歌,可以說是昭顯世子對香善的心聲

搭配歌詞,昭顯世子會對香善說出『我很想念妳』,以及會對玧瑞說『美寧是我一生的矛盾』也就更容易理解

費話不多說,翻譯了歌詞,請搭配音樂一起服用^^

 

 

 

카이 (Kai) - 기도  祈禱

떨리는 칼끝에 보이는 찬 달빛 그 아래 비출 때

清冷的月光,映在顫抖的劍鋒上時

날 따르는 달무리 사이로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구름은

我跟著月暈之間無聲的雲彩

이 밤을 밝히는 외로운 섬

這漫漫長夜好似孤獨的島


아무리 아무리

不論如何,不管怎樣

널 잊어 보려고 했지만 또 잠들지 못한 날에 기억들이

雖然想忘了你,那些日子的記憶又使我無法入睡

살아나와 숨 쉬는 날

能活著和呼吸的日子

그런 날에

是那種日子啊


할 말 차마 잊은 채

哭泣的傷痕

울어버린 자국들 내 기억과

是我的回憶和不忍說出的話



잘 자라 내 아기 눈물의 아기

晚安了,我的寶貝。眼淚的寶貝

영원히 널 지키지 못한 나를

無法永遠守護你的我

원망해도 이젠 가버린 날에

就算怨恨也已過去的日子

또다시 또 다시 오지는 못할 날

再來一次,就算再來一次也不會回來的日子



가슴속에 버려진

心中拋棄的

또 감춰버린 눈물과 그 자국과

又藏起眼淚和傷痕

 


잘 자라 내 아기 눈물의 아기

晚安了,我的寶貝。眼淚的寶貝

영원히 널 지키지 못한 나를

無法永遠守護你的我

원망해도 이젠 가버린 날에

就算怨恨也已過去的日子

또다시 또 다시 오지는 못할 날

再來一次,就算再來一次也不會回來的日子



잘 자라 내 아기 내 아기 아기

晚安了,我的寶貝

영원히 널 지키지 못한 나를

無法永遠守護你的我

원망해도 이젠 가버린 날을 날을

就算怨恨也已過去的日子啊日子

오지 못하는 날 눈을 감으며

死也無法回來的日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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麗莎.謝 發表在 痞客邦 留言(1) 人氣()